파주 다율동 아파트서 불…2명 병원 이송

34분 만에 진화

화재 현장.(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6일 낮 12시 31분께 경기 파주시 다율동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8대와 인원 50여 명을 동원해 약 34분 만에 진화했다.

이 화재로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