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월곶분기점에서 탱크로리 전복…서창JC 방향 램프 통제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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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3일 오전 영동고속도로와 제3경인고속화도로가 만나는 경기 시흥시 월곶분기점 인근에서 탱크로리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8분께 월곶분기점에서 영동고속도로 서창JC 방향으로 진입하는 제3경인고속화도로 램프 구간에서 탱크로리 전복 사고가 발생했다.

시흥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으며, 운전자들에게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관계기관은 사고를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y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