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평촌역서 천장 누수…운행 지장은 없어

(안양=뉴스1) 양희문 기자 = 29일 오후 4시 30분께 경기 안양시 수도권 지하철 4호선 평촌역 승강장에서 천장 누수가 발생했다.

열차 운행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인덕원 방향의 스크린도어 1개가 통제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누수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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