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아브뉴프랑 2층 식당서 불…1명 화상·14명 연기흡입
- 양희문 기자, 김기현 기자

(성남=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29일 오후 5시 46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아브뉴프랑 2층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20대 남성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140명이 자력으로 대피하고, 14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원 55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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