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평택 세탁소서 화재…인명 피해 없이 진화
- 김기현 기자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29일 0시께 경기 평택시 통복동 한 세탁소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터지는 소리가 나서 보니 연기와 불꽃이 발생하고 있다"는 주민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0대와 인력 70명을 투입해 2시간 30여 분 만인 오전 2시 33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