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PICK] 에버랜드, "세계 호랑이의 날" 폭염에 특식 제공

타이거밸리 호랑이들에게 비타민얼음·젤라틴 케이크 등 특별식 제공
스페셜 애니멀톡, 고객 참여 캠페인 통해 멸종위기종 호랑이 보전 중요성 알려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고 쉬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세계 호랑이의 날'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의 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세계 호랑이의 날을 기념해 호랑이들에게 영양 가득한 특식을 제공하고, 호랑이의 생태적 특징과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별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주키퍼(사육사)들은 동물원을 찾은 고객들에게 세계 호랑이의 날의 의미와 기원에 대해 설명하고 멸종위기종인 한국호랑이 종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한국범보전기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타이거밸리 옆에 호랑이 보전 교육장을 설치하고 영상자료와 호랑이 발자국, 배설물 등을 통한 보전 연구 방법을 소개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멸종위기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고 쉬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바라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고 쉬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가 물을 마시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고 쉬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가 물을 마시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고 쉬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과 젤라틴 케이크로 만든 특별식을 먹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2026.7.29 ⓒ 뉴스1 김영운 기자

kkyu61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