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서 택시가 오피스텔 외벽 들이받아 70대 기사 사망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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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1) 박대준 기자 = 28일 오전 1시 9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70대 A 씨가 몰던 택시가 오피스텔 건물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 A 씨가 숨졌다.

사고 당시 택시에는 A 씨 외에 승객은 타고 있지 않았다.

사고 직전 택시는 도로 위에서 다른 차량의 뒷부분을 충격하고 건물 쪽으로 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d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