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공장 신축현장 3층 높이서 추락한 50대 중상

(경기 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27일 낮 12시 55분께 경기 광주시 도척면 노곡리 한 공장 신축 현장 3층 높이에서 50대 남성 근로자 A 씨가 지상으로 추락했다.

그는 두부 출혈 등 중상을 입고 닥터헬기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