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서 승합차 전복…8명 부상

(용인=뉴스1) 양희문 기자 = 26일 오전 3시 10분께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 강릉 방면에서 승합차가 도로 우측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 A 씨 등 8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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