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구봉도 해상서 "사람이 소리치며 헤엄친다" 신고…당국 수색 중
- 김기현 기자

(안산=뉴스1) 김기현 기자 = 19일 오후 8시 12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구봉도 해상에서 "사람이 바다에서 소리치며 헤엄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경찰로부터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장비 10대와 인력 30명을 현장에 투입해 현재까지 인명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경찰과 해경도 함께 인명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아직 자세한 상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