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강화" 제10대 용인시의회 의장단,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방문
시민 안전·지역발전 위한 소통 행보 이어가기로
- 김평석 기자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제10대 경기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이 7일 지역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장정순 의장, 김길수 부의장, 박병민 의회운영위원장, 황재욱 문화복지위원장, 안치용 경제환경위원장, 김영식 도시건설위원장, 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강영웅 국민의힘 대표의원 등 8명이 함께했다.
의장단은 용인소방서를 시작으로 용인동부경찰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서부소방서, 용인서부경찰서를 차례로 찾아 각 기관장과 환담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 재난·안전 대응 체계, 지역 치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청취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정순 의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소방·교육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0대 용인시의회는 주요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안 해결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시의회는 지난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4회 임시회를 개회해 의장,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전반기 의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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