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이매역 출구 앞 인도로 80대가 몰던 승용차 돌진

운전자, 급발진 주장

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뉴스1

(성남=뉴스1) 김기현 기자 = 2일 오후 4시 54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인분당선 이매역 7번 출구 앞 인도로 폭스바겐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80대 남성이 가슴 부위 등에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A 씨 외 별다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경찰에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