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40여분 만에 초진…2명 대피(종합)
소방 "잔불 정리 중…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안성=뉴스1) 김기현 기자 = 29일 오후 2시 14분께 경기 안성시 죽산면 매화리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최초 발화 당시 공장 관계자 2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6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인 오후 2시 5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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