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철제 물품 제조공장서 화재…2명 대피
1시간여 만에 완진
- 김기현 기자
(경기 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16일 오후 1시 15분께 경기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 한 철제 물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관계자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1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후 2시 1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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