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추미애 당선에 "여성 첫 광역단체장, 새 역사" 축하
- 최대호 기자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에게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우리 경기도에서 탄생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추미애 후보님의 경기도지사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위대한 도민의 선택이 경기도의 새 역사로 계속 이어져 나가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민선 9기 경기도정이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저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면서 "인수위원회 운영을 비롯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추미애 당선인과 함께 열어갈 경기도의 새로운 내일을 힘차게 응원한다"며 "다시 한번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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