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백영현 재선 달성 "포천의 더 큰 성장 약속"
- 이상휼 기자

(포천=뉴스1) 이상휼 기자 = 백영현 국민의힘 후보가 6·3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선거에서 승리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4일 오전 2시 50분 기준 포천시장 선거 개표율은 94.49%인 상황에서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53.77%(3만7905표),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 44.81%(3만1588표)의 득표율을 보였다.
백 당선인은 "포천의 미래를 만들고자 뜻을 모아준 시민 모두의 승리다. 더 큰 성장과 더 강한 포천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는 끝났지만 시민을 위한 새로운 출발이 시작됐다"며 "향후 시정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모든 시민들의 목소리를 소중히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백 당선인은 민선 8기 재직 기간 동안 미래형 드론산업 구축, 교육 혁신, 다양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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