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 '당선 유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인 2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 앞 장안구청사거리에서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등과 유세를 하고 있다.(추미애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3 ⓒ 뉴스1 최대호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인 2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 앞 장안구청사거리에서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등과 유세를 하고 있다.(추미애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3 ⓒ 뉴스1 최대호 기자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방선거) 경기 수원시장 선거에서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 당선이 유력하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5분 기준 수원시장 선거 개표율 59.9%인 상황에서 이 후보가 19만 6914표(55.71%)로 선두다.

안교재 국민의힘 후보는 14만 6202표(41.36%), 정희윤 개혁신당 후보는 1만 314표(2.91%)로 이 후보 뒤를 쫓고 있다.

이 후보와 안 후보 간 격차는 14.35%p, 이 후보와 정 후보 간 격차는 52.8%p, 안 후보와 정 후보 간 격차는 38.45%p다.

이 후보가 당선되면 재선에 성공하게 된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