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 '당선 유력'
- 양희문 기자

(여주=뉴스1) 양희문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여주시장 선거에서 이충우 국민의힘 후보 당선이 유력하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20분 기준 여주시장 선거 개표율 62.52%인 상황에서 이 후보가 2만1865표(58.52%)로 선두다.
박시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만5496표(41.47%)로 이 후보의 뒤를 쫓고 있다.
두 후보의 격차는 6369표다.
이 후보가 당선되면 재선에 성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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