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대기환경청, 아동·청소년 '하늘사랑 그림 공모전'
- 유재규 기자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 감수성 제고를 위해 '제18회 하늘사랑 그림 공모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수도권대기환경청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아동,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7월 10일까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맑은 습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공모전은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의 변화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우리의 하루 등 세부적으로 구성됐다.
참가 부문은 유아부(미취학아동), 어린이부(초교생), 청소년부(중·고교생)로 나뉜다. 유아부와 어린이부는 8절 도화지, 청소년부는 4절 도화지 규격으로 출품해야 한다.
수상작은 8월 25일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 등 총 100명 내외 규모로 이뤄지며, 총상금은 1000만 원이다.
수상작은 다양한 대기환경 정책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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