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멸치 가공공장서 화재…소방 진화 중
- 김기현 기자, 양희문 기자
![[삽화] 화재, 불](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6/2/24/7763674/high.jpg)
(연천=뉴스1) 김기현 양희문 기자 = 28일 오전 9시 55분께 경기 연천군 연천읍 통현리 한 멸치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다.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2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현재까지 창고 1개 동을 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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