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시장·산단 누비는 평택을 후보들…표심 공략 총력전
후보들 출근 인사부터 정책간담회까지 강행군
- 이윤희 기자
(평택=뉴스1) 이윤희 기자 = 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를 일주일 앞둔 27일 후보들이 출근 인사와 정책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을 이어가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다.
각 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홈플러스 사거리 출근 인사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평택시장·국회의원 후보자 문화예술 정책간담회에 참석하고 고덕 상가를 찾아 시민들과 만난다.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 오뚜기 공장 앞 출근 인사에 이어 선대위 고문단·정책자문단 합동회의와 새마을금고 노래교실 방문 인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는 KBS 라디오 '전격시사' 전화 인터뷰에 이어 평택문화원 초청 문화예술정책간담회에 참석한다.
진보당 김재연 후보는 고덕 LH15단지 앞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고덕 태평아파트 경로당 방문과 평택문화원 주최 문화예술정책간담회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자유와혁신당 황교안 후보도 지역 유권자들과 접촉하며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후보들은 이날 오후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 토론회에서 지역 현안과 주요 공약을 놓고 토론을 벌인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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