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최대 70만원 지원
- 유재규 기자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안산시가 식품안심업소 지정업소의 위생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정 이후 시설 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영업자를 지원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지 1년 이상 지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등 30개소다.
선정된 업소에는 주방 덕트와 후드, 환풍기 등 주방 시설과 바닥, 벽면 청소비를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0일까지다. 시 위생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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