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2일, 토)…흐리고 밤부터 약한 빗방울
- 박대준 기자

(수원=뉴스1) 박대준 기자 = 연휴 이틀째인 2일 경기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는 흐린 날씨를 보인다.
경기북부에는 밤부터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0.1㎜ 미만이다.
또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7~11도, 낮 기온은 20~24도의 분포를 보인다.
시·군별 기온은 수원 9~23도, 이천 8~23도, 연천 8~22도, 평택 10~24도, 구리 10~23도 등이다.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외출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밤부터 경기북부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어 늦은 시간 이동하는 차량은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서해 앞바다 물결은 0.5m로 낮게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하루 종일 '보통' 수준이며, 초미세먼지는 오전 '보통'에서 오후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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