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 단독주택서 불…70대 남성·50대 여성 참변(종합)

소방, 장비 24대·인력 60명 투입해 1시간 만에 진화
경찰·소방,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예정

화재 현장.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뉴스1

(연천=뉴스1) 김기현 기자 = 1일 오전 9시 46분께 경기 연천군 청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내부에서 7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장비 24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