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어린이날 맞아 5일 곤지암도자공원서 가족 축제
드론 조종·로봇 탑승 체험 등 21개 프로그램 운영
- 김평석 기자
(경기광주=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광주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어린이날 가족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축제는 경기국악공유학교의 광지원농악을 시작으로 광주시청소년무용단의 한국무용, 아주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 합기도 시범 등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으로 막을 연다.
행사장에서는 △장난감 병원 △보물을 찾아라 △행운권 추첨 △119안전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전래놀이 체험 △아동 작품전시 △드론 조종 체험 △로봇 탑승 체험 등 21개 체험 부스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과학 마술 공연과 인형극, 키다리 아저씨 등 다양한 볼거리가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행사장 곳곳에는 대형 종이집과 아트월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 가족축제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특별한 하루가 되고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광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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