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신현동 야산서 불…1시간 4분 만에 주불 진화
인명피해 없어…산불 원인·피해 규모 조사 중
- 양희문 기자
(경기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26일 오후 2시 7분께 경기 광주시 신현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으나 1시간 4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차량 10대, 인원 56명을 동원해 오후 3시 11분께 산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자세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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