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원곡면 건물서 불…소방 진화 중
- 김기현 기자

(안성=뉴스1) 김기현 기자 = 24일 낮 12시 58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칠곡리 한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3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자세한 건물 용도와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며 "불은 계속 끄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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