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제2순환선 화성IC 부근 달리던 화물차 화재
운전자 스스로 대피…20여분 만에 완진
- 김기현 기자
(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24일 오전 8시 20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남양읍 신남리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화성IC 부근을 달리던 1.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화물차 운전자는 갓길에 정차한 후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화물차 전체와 방음벽 일부를 태우고 운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2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