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평택고속도로 인근 단독주택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2시간 20분 만에 진화
- 김기현 기자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23일 오전 10시 41분께 경기 평택시 현덕면 익산평택고속도로 인근 단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고속도로 운전자로부터 "검은 연기가 보이고, 집이 타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9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오후 1시 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