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박관열·김포 이기형 등 5곳 공천…오산·의정부 결선
- 최대호 기자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광주·김포·동두천·이천·하남 등 5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를 추가로 확정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제9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선 결과 △광주시장 후보 박관열 △김포시장 후보 이기형 △동두천시장 후보 이인규 △이천시장 후보 성수석 △하남시장 후보 강병덕 등이 각각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오산과 의정부는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오산시장 경선은 김민주 후보와 조용호 후보가, 의정부시장 경선은 김원기 후보와 안병용 전 의정부시장이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이로써 민주당 경기도당은 주요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대부분 마무리하며 지방선거 본선 체제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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