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동 일대 '실내수영장'·'청소년 문화의집' 조성

안산시청 전경.(안산시 제공)
안산시청 전경.(안산시 제공)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안산시가 상록구 생활권 내 체육시설과 청소년 문화공간 시설을 조성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란공원 실내수영장'은 본오동 일대에 총사업비 169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약 2488㎡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일반 및 어린이 수영장, 관람실, 다목적실 등이 들어선다.

본오동 일대 조성되는 '청소년 문화의집'은 총사업비 68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약 1488㎡ 규모로 구축된다.

동아리실, 창작문화실, 스터디 및 정보검색 공간, 밴드 및 보컬 연습실 등이 들어선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을 찾아 현장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