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창업체험교육 거점기관 7년 연속 선정
'창직 클럽 BLOOM' 중심 학생 참여형 창업교육 확대
- 송용환 기자
(안양=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경기도교육 주관 '2026 창업체험교육 거점기관'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창업 교육 생태계 구축을 이끌어온 인재육성재단은 올해 '창직 클럽 BLOOM'을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직 클럽은 20팀, 200명 이내로 선발해 학교급·수준별 맞춤형 컨설팅과 워크숍, 마켓, 아이디어 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한다.
또한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인프라와 민·관·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의 창업가정신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이병준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7년 연속 선정은 축적된 운영 역량과 지역 협력 기반의 성과"라며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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