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카카오톡으로 지적·토지 민원 상담하세요"
- 양희문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은 20일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지적·토지 민원 채팅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과 카카오톡 이용이 일상화된 환경 변화에 맞춰 군민 중심 디지털 지적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카오톡 채널 '지적톡'을 추가해 친구로 등록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군민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지적·토지 관련 사항을 채팅으로 문의할 수 있다.
군은 기존 방문 및 전화 상담에 더해 새로운 소통 창구를 마련함에 따라 군민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진선 군수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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