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스마트팜협동조합 발기인들, 현근택 후보와 발전방안 논의
현 후보 "첨단농업과 지역 성장 함께 검토"
"용인스마트팜협동조합 발기인들 지지 의사"
- 김평석 기자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현근택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특례시장 후보 측은 현재 설립이 추진 중인 (가칭)용인스마트팜협동조합 발기인들이 현 후보를 찾아 스마트농업 활성화와 모현읍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현 후보 측에 따르면 윤영수 이사장 등 발기인들은 전날 현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스마트팜 기반 농업 육성과 모현읍 발전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발기인들은 현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 후보는 "스마트팜은 농업 경쟁력 제고와 미래세대 참여 확대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도농복합도시인 용인에서 시민들이 협동조합 형태로 스마트팜을 준비하는 시도도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이어 "모현읍은 서울·분당 접근성이 좋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의 연계 가능성도 있는 지역"이라며 "첨단농업과 지역 산업이 함께 갈 수 있는 발전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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