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LH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90세대 모집
- 유재규 기자

(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 규모는 △목감7단지 △목감13단지 △장현19단지 등 3개 단지 390세대다. 신청은 20~24일이다.
단지별로 목감7단지 200세대, 목감13단지 80세대, 장현19단지 110세대 등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약 21~26㎡며 일반형과 함께 고령자 및 주거약자 대상 주택도 포함된다.
신청 자격은 지역에 거주하는 성년의 무주택 가구로, 영구임대주택 입주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1가구 1주택에 한해 가능하다.
예비 입주자로 선정되면 공가 발생 시 순번에 따라 계약이 체결된다. 구체적인 일정은 LH가 개별 안내한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해야 하며 선정 결과는 10월2일 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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