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안 가도 돼요" 여주시, 삼성 휴대폰 출장 수리 서비스 운영

여주시청 전경(여주시 제공) ⓒ 뉴스1
여주시청 전경(여주시 제공) ⓒ 뉴스1

(여주=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삼성서비스센터와 협력해 '출장 휴대폰 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민들이 서비스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휴대폰 점검 및 간단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시청 본관 주차장에서 수리 또는 점검받을 수 있다.

다만 올해 5월은 일정 조정에 따라 둘째 주 수요일인 5월 13일에 운영된다.

공휴일이 껴있는 경우에는 운영일 전날 출장 서비스가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며, 점심시간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현장에선 휴대폰 점검과 간단한 수리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일부 복잡한 수리는 현장 처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수리 비용은 이용자가 부담하며, 별도 사전 예약 없이 당일 방문해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생활 밀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