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위장전입 등 취소된 주택 6세대 재공급
디에트르 퍼스티지…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1세대 포함
- 유재규 기자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위장전입 등 불법행위로 취소된 주택 물량을 재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재공급 물량은 갈현동 소재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S2BL)' 6세대다.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1세대가 포함됐다.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재공급은 위장전입 등 주택 공급 질서를 교란하는 불법행위에 대응한 결과로 마련됐다.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기회를 확대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할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청약 신청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청약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급 금액은 당초 분양 가격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당첨자는 경쟁이 있는 경우 추첨으로 선정된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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