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시장 주차장서 BMW 화재…10여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양평=뉴스1) 김기현 기자 = 13일 오후 2시 55분께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한 시장 주차장에 세워진 BMW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BMW 엔진룸 등을 일부 태우고 10여 분 만인 오후 3시 12분께 모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장비 9대와 인력 1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 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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