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소상공인지원센터, 라이브커머스 참여업체 모집…"판로 확대 기대"
- 양희문 기자

(여주=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선정된 업체엔 전문 쇼호스트와 함께 실시간 방송을 통해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방송 기획부터 촬영, 송출,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 라이브커머스 경험이 없는 소상공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시에 소재한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다. 식품, 생활용품, 뷰티, 패션 등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한 업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며, 시 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소상공인지원센터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는 소상공인이 적은 비용으로도 높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유통 채널"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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