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 고물상 화재…7명 대피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어…소방 진화 중
- 김기현 기자
(포천=뉴스1) 김기현 기자 = 3일 오후 5시 28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 한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최초 발화 당시 고물상 관계자 등 7명은 스스로 대피해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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