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구업체서 합판 더미 붕괴…70대 작업자 숨져
- 배수아 기자

(포천=뉴스1) 배수아 기자 = 2일 낮 12시쯤 경기 포천시 군내면의 한 가구업체에서 70대 A 씨가 합판 더미에 깔려 숨졌다.
사고는 화물차에 실린 목재 합판을 내리던 중 더미가 무너지면서 A 씨를 덮쳐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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