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경인고속도로 안현JC 부근서 카캐리어 화재…"진화 중"

화재 현장. (한국도로공사 CCTV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뉴스1
화재 현장. (한국도로공사 CCTV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뉴스1

(시흥=뉴스1) 김기현 기자 = 2일 오전 11시 53분께 경기 시흥시 신천동 제2경인고속도로 안현분기점(JC) 인천 방향 부근을 달리던 차 운반 트럭(카캐리어)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최초 발화 당시 카캐리어에는 차 2대가 실려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