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군부대 교량 공사장서 토사 무너져…50대 근로자 사망
- 양희문 기자

(동두천=뉴스1) 양희문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 동두천시 보산동 한 군부대 교량 공사 작업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50대 근로자 A 씨가 토사에 매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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