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 경선 후보, 도민 일상 바꾸는 '소확행' 공약 발표

"촘촘한 민생 공약으로 따뜻한 경기도 실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 후보. ⓒ 뉴스1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선후보는 31일 ‘경기도민의 일상을 바꾸는 확실한 약속’으로 ‘추미애 소확행’ 제1차 공약을 발표했다.

추미애 후보는 △웨딩혁신, 경기올인원 플랫폼 구축 △임산부 복지 원스톱 서비스 △파크골프장 ‘골든 인프라’ 확충 △텔레코일존(보청기기 보조장비) 설치 확대 △동물병원 ‘진료비 정찰제’ 시범 운영 △경기도 ‘피크닉 성지’ 육성 및 용품 반값 대여 △민간 유휴주차장 ‘공유주차’ 확대 △아파트 관리비 및 입찰 공개 ‘투명아파트’(오픈 플랫폼) 서비스 △버스정거장 스마트 쉼터 설치 확대 지원 등 9개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을 마련했다.

추 후보는 “소확행 공약을 통해 도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맞춤형 정책을 통해 경기도민의 행복을 책임지겠다”며 “일상의 작은 불편함도 해결해 주는 따뜻한 경기도 실현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un070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