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4월 1일 임시회 개회…추경안 등 처리
- 김평석 기자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의회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제30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폐기물처리시설 내 주민편익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동산 안전거래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16건, 동의안 5건, 보고 1건, 추가경정 예산안 등 24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4월 1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부터 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동의안 등을 심의한 뒤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8일부터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사하고, 13일부터 1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뒤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고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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