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곤지암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이 진화

40여 분 만에 완진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6/뉴스1

(경기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26일 오전 10시 58분께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오향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산으로 번지고 있다"는 인근 운전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5대와 인력 41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인 오전 11시 45분께 불을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