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오정구 야산서 화재…1시간 만에 진화
- 김기현 기자, 이시명 기자

(부천=뉴스1) 김기현 이시명 기자 = 26일 오전 11시 56분께 경기 부천시 오정구 여월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5대와 인력 41명을 투입해 오후 1시 15분께 불을 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과 산림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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