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환 남양주시의원 재선 도전
- 이상휼 기자

(남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이진환 경기 남양주시의원(46·시의회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 의원은 25일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양주의원(바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현직 남양주시의원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그는 출마 선언에서 '남양주의 변화와 혁신,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그는 "지난 4년간 다산동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고 압도적 의정활동 성과로 시민들에게 보답하고자 노력했다"면서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힘 있는 재선의원으로 거듭나 다산동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고 남양주의 새로운 미래 지도를 그리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간 42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했고, 도시교통위 활동을 통해 다산·왕숙 신도시의 철도망 확충, 도로 교통 체계 개선 등에 힘썼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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