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설비에서 발화?'…여주 강천면 야산서 불, 임야 1500㎡ 소실
40여 분 만에 완진…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여주=뉴스1) 김기현 기자 = 25일 오후 1시 51분께 경기 여주시 강천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임야 약 1500㎡가 탔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산불 진화 헬기 등 장비 20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오후 2시 40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밭에 설치된 태양광 설비에서 불이 시작돼 야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구체적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