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관광지서 스탬프 찍고 기념품 받으세요"
가평군,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 '구석구석 스탬프투어' 운영
- 양희문 기자
(가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가평군이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25일 군에 따르면 11월 30일까지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평 구석구석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일정개수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기념품이 지급된다.
대상 관광지는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베고니아새정원 △스위스테마파크 △적목용소 △운악산 출렁다리 등 20곳이다.
참여 방법은 관광안내소와 각 관광지에 비치된 리플릿을 수령한 뒤 리플릿 뒷면 지도에 스탬프를 찍고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스탬프 3개 이상을 획득하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 참여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매월 추천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함께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스탬프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가평의 매력을 체험하고 지역 곳곳을 방문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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